35. 캐슬린 요크의 “인 더 딥” 공연 (200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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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슬린 요크는 영화크래쉬의 삽입곡 “인 더 딥”을 불렀는데, 불타는 차를 배경으로 무용수들이 슬로 모션으로 고통받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. 노래는 길게 이어졌고, 많은 이들이 빨리 끝나기를 바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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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색한 무대 연출과 긴 공연 시간은 감동적이어야 할 순간을 순수한 민망함으로 바꿔놓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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