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. 쿠시 성, 피카르디, 프랑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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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세기에 건설되어 1917년에 파괴됨

유럽에서 가장 큰 성곽으로 유명하며, 높이 55미터, 폭 35미터에 달했던 이 중세 요새는 봉건 권력의 상징이었습니다. 수세기 동안 견고함을 유지했지만,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에 의해 점령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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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7년 퇴각하면서 독일군은 성곽과 탑을 폭파시켰는데, 이는 전략적 행동이었는지 복수였는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. 이 만행에 대한 분노는 이곳을 ‘야만의 기념물’로 지정하게 했으며, 폐허는 전쟁의 파괴를 가슴 아프게 상기시키는 유적으로 보존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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